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무실의 사무용 의자 370개를 세척했습니다. 의자는 하루 종일 몸이 닿는 곳이라 땀과 먼지, 음료 자국이 시트에 쌓이기 쉽지만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아 관리 시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이번 현장도 시트 가장자리와 스툴 하단에 얼룩과 오염이 있었습니다.
작업 전 확인
의자 시트와 스툴의 재질과 오염 정도를 먼저 확인합니다. 바닥에는 보양 비닐을 깔아 작업 중 물이 번지지 않도록 하고, 사무실 집기와 바닥이 젖거나 오염되지 않게 준비했습니다.
세척 과정
전용 장비를 사용해 패브릭 시트와 등받이의 오염을 세정하고 추출했습니다. 의자를 하나씩 작업하며 시트 가장자리와 틈, 팔걸이까지 꼼꼼히 닦았습니다. 소파형 스툴처럼 얼룩이 눈에 띄는 가구도 함께 세척했습니다.
마무리
세척이 끝난 의자는 제자리에 놓고 담당자님께 확인을 받았습니다. 건조 시간이 필요한 점을 안내드리고 마무리했습니다.
사무실 의자, 소파, 스툴 대량 세척도 현장 확인 후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